1. 진정으로 하나님을 1대1로 만나기를 원하십니까?
   1> 엠마오로가는길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다정다감하게 말씀으로 풀어주신 예수님
   2> 그 예수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장소가 될 것입니다.
   3> 사울의 눈을 뜨게 하였던 아나니아는 예수님과 아주 친밀한 관계안에 있었습니다.
         여러분 한가지 궁금한게 있습니다. 사울처럼 매를 맞어가면서 주님을 만나시기를 원하시나요?
         아니면 사울이  사도 바울이되어서 충성할 때 주님이 직접 오셔서 말씀을 하시는 장면처럼 주님을 만나시기를 원하십니까?
(행 23:11) "그날밤 주님이 바울의 곁에 서서 이르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것과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4> 주님을 만나기를 소원하시는 분은 영생의 길,축복의 길에 서 있는 것입니다.
    5> 가장 축복이 있는 길은 바로 영생을 얻어 주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 것입니다.     

 

2. 하시는 일이 내 뜻대로 안되십니까?
    1> 영적인 문제가 내 안에 있는지 점검을 받으세요!
          a. 사악한 영이 나를 감싸고 있는지?
          b. 사악한 영이 왜 나를 공격(저주)하고 있는지!
          c.  사악한 영은 반드시 이유가 있어서 여러분의 몸안으로 들어갑니다.
    2> 혼적인 문제가 있는지 점검받으세요?
          a. 바른 생각, 바른 마음을 갖고 사세요!
          b. 음란한 생각이 나를 사로잡고 있나요?
          c. 혈기와 분노가 자주 나에게서 나옵니까?
          d. 자신의 혼미한 생각을 바로 잡지 못하면 당신의 자녀에게도 영향이 다가 갑니다.
    3> 육적인 문제는 없으신가요!
          a.  가벼운 감기로 자주 괴로움을 겪는다.
          b. 등쪽이 자주 결려온다.
          c. 뼈 마디가 자주 쑤셔온다.
              영적,혼적,육적은 한 몸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곳에 오셔서 상담을 받으시고 치료를 받으세요! 

 3. 성령안에서 온전한 치유를 원하십니까?
       1> 우리 모두가 주님께 기도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하시는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고전 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속에 있는 영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영이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2> 성령님은 나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십니다. 그분께 나를 드리고 나의 마음문을 열어 드리면서 역사하시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각자에게 필요합니다.
       3> 성령님이 항상 임재하시는 곳으로 오셔야 합니다.
       4> 하늘문이 열리는 장소로 오셔야 합니다.
             우리 벧엘 기도의 집은 항상 하늘문이 열려 우리의 심령을 다스려 주십니다.

 

4. 복음만이 당신의 삶에 결론으로 나타나기를 원하십니까?
       1> 진한 십자가의 은혜를 체험하고 싶으세요?
       2> 오직 예수 사나 죽으나 오직 예수. 예수께 한번 나의 전부를 드려보세요!
             * 어느 전도자가 모자에다 "예수께 나는 미쳤다"라고 쓰고 다녔는데, 지나가던 어느분이 그 모습을 물끄러미 보고 있는데 그 사람의 모자 뒤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고 합니다." 너는 무엇에 미쳐있나?"
        3> 세상에 한발, 예수께 한발, 교회에 가면 집사, 집에오면 잡사, 예수님이 보시면 민망하지 않을까요? 바로   내가 내 자신이 변해야 합니다. 
        4> 날마다 복음으로 무장하고 승리하며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기쁨으로 새사람이 되어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벧전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5> 예수님을 증거하는 생활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직접 먹여 살리시는 것을 너무 많이 체험했습니다.  지금도 저의 주변에는 이런 간증자가 많습니다.
         6> 복음이라는 것은 우리 각자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그 속을 체우시는 분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나를 만나주신 예수님, 나를 구속하신 예수님, 그분을 위해 우리는 헌신하여야 합니다. 나의 모든 것을 드려도 더 많은 것으로 체워주십니다. 그는 지금도 당신에게 천하에 귀한 영혼을 맏기십니다.
         7> 그 영혼을 위해 기도와 전도의 문이 열리게 되고 예수님을 위해 사는 복음의 일꾼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천국의 통로의 역활을 담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다른분들을 위해서 말입니다.
 
 5. 매일 성령의 기름 부음이 임하시고,  예배가 실체적으로 살아있는 벧엘 기도의 집으로 오세요
         1> 오직 하나님을 향한 찬양, 하나님만 높여 드리는 찬양!
         2> 구원자이신 나의 예수님, 이곳에 오셔서 우리를 통치하여 주소서!
         3> 성령님의 기름부음으로 나의 병든 마음을 치료하여 주소서!
         4> 성령님의 도움으로 나의 질병들이 떠나가게 하소서!
         5> 성령님의 도움으로 세상을 밝게 보게 하소서!
         6> 성령님의 도움으로 세상을 변하게 하소서!
 
6. 우리는 그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1> 우리는 바로 그 사역 예수님을 예비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마지막때에).
         2> 신부로서 단장을 하고 있습니다(회복,성결).
         3> 신부는 오직 신랑을 기다림니다(신랑이신 예수).
         4> 신부는 아기를 낳고 잘 키워야 합니다(전도,치유).
         5> 신부는 집 안을 잘 돌볼줄 알아야 합니다(영적 전쟁).
         6> 우리 모두는 신부로서의 자신을 잘 돌볼줄 알아야 합니다(회계). 
        

 7. 벧엘 기도의집은 성령님의 인도와 역사로 잃어버린 영혼과 가정을 치유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는 영혼들을 부르시고 치유하시는 예수님
        2>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알게하시고 가정을 회복시키시고 축복을 내려주시는 하나님
              바로, 벧엘 기도의 집은 그 하나님을 체험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맛 보는 곳입니다.  

 

8. 오중사역의 사명대로 훈련시켜서 사역자로 세우고 파송하므로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그리스도의 몸 된 기도의 집으로 세워나가는 사역의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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