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닥터 (마법 주술사)였던 칸코 목사님의 간증서 35.마법주술사와 예수

mggilbertjoy | 2013.11.25 01:40 | view 2733


위치 닥터 (마법 주술사)였던 칸코 목사님의 간증서

아래의 글들은 "마법 주술사와 예수/바다 아래의 도시" 란 책에서 발췌한것입니다 


마법 주술사가 예수님께 예라고 대답하다


생각해 봅시다

나는 예수님안에서 새로운 피를가진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성경말씀에서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피조믈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나의영혼을 새롭게 만드셔서 완전히 새롭게 하셨습니다


로마서 8: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35.마법주술사와 예수


그때에는 누구도 내게 다가와 예수님이 당신을 사랑한다 라고 말할수 없었습니다

어떤사람도 감히 그렇게 할수 없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모든사람들이 나를 알고 있었고,

나는 매우 파워풀 했고 사악하고 너무나 강했습니다

구원을 받고난 후 6개월 이 되어서야  나는 사람의 마음을 갖게되었는데

그것은 내마음이 귀신으로 가득차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내가 예수님에게로 돌이킨것은,

정말로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에 의해서 였습니다

그때는 찌는듯한 더위의 뜨거운 토요일 밤이었습니다

나는 자려고 했는데 그렇게 할수가 없었습니다

내눈은 이쑤시개로 받쳐놓은것처럼 열려져 있었고 내가 방안에서 그림자를 보고 있을때

천가지의 생각이 내머리를 스쳐 갔습니다

나는 내 생각을 정지 시킬수 없었습니다

내몸은 긴장되어 있었고  나는 눈을 감았습니다


아무도 나에게 예수님에 대해서 말한적이 없었습니다

나는 갑자기 누군가에 의해 깨워졌고 내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발라가스 ,발라가스, 칸코, 칸코 일어나라

나는 눈을뜨고 방안을 살펴 보앗습니다 4시45분에서 5시쯤된 시간이었습니다

둘러보아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나에게 말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귀신과 콘택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귀신을 볼수없었습니다


마법사가 사탄을 섬기게되면,

하루에 2시간정도밖에 잠을잘수있는 시간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사탄은 그의 인간 대리인들이 기계처럼 일하기를원합니다

마귀는 마법사가 약하고 피곤할때 쉽게 조정할수 있습니다

발라가스 생소한 목소리가 내이름을 불렀습니다

부르는 소리를 듣자마자 나는 일어나 악령들과 접촉 하려고 했습니다.

그들에게 오늘, 나는 아무 할일이 없다 라고 말하려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동쪽에서 악령과 접촉하려 했으나 그는 거기에 없엇습니다

그 다음 서쪽 북족 남쪽 에서 귀신들과 접촉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이것은 매우 이상한일로 나는 왜? 하며 궁금해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런일은 전에 한번도 없었던 일 이었습니다

따라서  나는 그들과 다시 접촉을 시도 했습니다 여전히 그들은 거기에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영혼은 내몸을 떠나서 날아서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나를 직접 관리하는 귀신을 찾았습니다 이상하게 그도 없었습니다!

내영이 내몸으로  돌아왔을때 온몸에 힘이 빠지는것을 느꼈고 잠이 왔습니다


5시30분에서 6시 사이에 같은 영의 목소리가 말했습니다

발라가스 발라가스 일어나라

나는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생소한 목소리 였고 방안을 둘러보았으나 아무도 볼수 없엇습니다

귀신들을 볼수 없었기 때문에 이것은 매우 이상한 일이 었습니다

과거에는 그것들이 항상 그곳에 있으면서 나를 지켜보고 있었고 감시했기 때문입니다

발라가스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발라가스 일어나라 그리고 목욕을 해라

나는 앉아 있었고 눈을 비볐습니다


내생각에 이것은 이상한 일 이었습니다

마법사는 목욕을 하지 않습니다

모든귀신들이 이사실에 대해서 잘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귀신들은 내게 한번에 15분정도만 잘수 있도록  허락해 주었습니다

그들은  나를 고통스럽게하고 약하게 만드는것을 즐기는 가학자 였습니다

무슨일 이지?갑자기 불안감이 내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나는 보이지 않는 목소리에 대답했습니다

나 같은 종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샤워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것을

당신은 잘알고 있지 않습니까?

내 대답을 무시하고 그목소리는 다시 말했습니다

발라가스, 가서 목욕을 하거라

그래서 다시 나는 북쪽과 동쪽과 서쪽과 남쪽에 있는 귀신들과 접속을 시도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무언가가 잘못되어 있다고

나는 느끼고 있었는데 이것은 아주 이상한 일 이었습니다


모든것이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사탄의 왕국에서는 감히 반항할수 없다는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나는 영들의 지시에 불만을 표시하기 전에 먼저 복종해야 했습니다

만일 내가 동의하지 않더라도, 먼저 일을 해야 한다는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언제라도 내가 돌아와서 귀신들을 만나면 그들은 앉아라 하고 명령하곤 했는데,

귀신들은 인간들이 그들보다 열등하다고 믿고 있었고 또한 증오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법(영계의법)을 존중하는자들 이었고

내가 나의 경우(case)를 증명할수 있다면, 그들은 내말을 귀담아 들어주었습니다


사탄이 사람에게 쳐 놓은 덫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것들이 처음에는 아주 재미있다는것을분명히 알수있습니다

그러나 그 즐거움은 바로 그들 눈앞에서 악몽으로 바뀌게 됩 니다

악마의영과 맺은 어떤 계약이든지,

그것들은 바다아래의도시 (사탄의 영의도시 *번역자)에 서류로 남게 됩니다

기록은 거기에 있습니다!

이것은 농담이 아닙니다

사실인즉, 어떤사람이 점쟁이나 마법주술사를 찾아갔다면,

무엇이라고 말해진 모든것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것들은 보관됩니다.

그것들은 서류로 기록되어 있고 ,그 사람들과 그들의 자녀들을 대적하기위해 쓰여집니다

그것들은 기록되어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시간에  나는 강하고 파워풀한 귀신에 의해 꼭둑각시로 조정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언제나 그들이 원하는것을 내게 하도록 했습니다

그들은 내가 그들을 조정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단계에 이르기 까지 나를 속였습니다!

지난일들을 생각해보면, 나는 정말로 어둠의세력의 노예였습니다

“발라가스” 이상한 목소리가 말햇습니다

“일어나서 목욕하러 가라”

나는 그 음성를 전에 들어본적이 없었지만 노예답게 순종했습니다

해가 떠오르고 있었고 햇살이 커튼사이에 갈라진곳으로 들어 왔습니다

나는 눈을 비볐습니다 왜냐하면 낯시간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목욕을 끝내자 그 소리가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성회 교회에 찾아갈것이다”

나는 그 보이지 않는 영에게 대답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런일을 낯에는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런일을 밤에 합니다”

그러나 채 1초가 지나기전에 큰 보이지 않는 손이 내바지의 뒤쪽에서 벨트를 잡고

나를 밀어서 방밖으로 나가게 했습니다

그손은 나로 거리를 지나서 길건너편에 있는 하나님의 성회 교회로 데리고 갔습니다

나는 놀라서 몸부림쳤으며 내몸을 뒤로 제꼈습니다

나는 단호하게 말햇습니다 “나는 그곳에 들어 갈수 없어요,

우리는 낯에는 교회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런장소를 밤에만 영적으로 공격합니다”

그손은 거기에 있었고, 나는 앞쪽으로 계속 밀쳐져서 걷고 또 걸었습니다

그손은 계속해서 나를 앞으로 밀었고 나를 교회안으로 잡아 넣었습니다

나는 귀신들이 큰소리를 내며 신음하며 비명을 지르는 소리를 들엇습니다

“이것은 수치다, 수치다 ,수치다.”

그들은 비명을 지르며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일부는 손으로 귀를 막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이상한 일이었는데, 내손은 떨리고 있었고

내팔들이 심하게 흔들리기 시작했으며 몸을 주체 할수가 없었습니다


귀신들은 내 머리속에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고

예수님과 교회를 신성모독했으며 크리스천들을 저주 하기 시작 했습니다

내가 문을 지나 교회로 들어갈때 이상한 영의 힘이 내 얼굴에 부딪혔습니다

나는 뒤로 돌아서서 도망가기를 원했으나 그렇게 할수 없었습니다

그 보이지 않는 손이 아주 강하게 나를 붙잡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교회 안에서 이상한 공기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전에 내 인생에서 이런것들을 느낀적이 없었습니다

보이지 않는손은 나를 결국 그교회 제일 뒷자리에 밀어 넣었습니다

나는 놀라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그곳의 사람들은 내게 언제나 적으로 간주되는 사람들이었기 때문 이었습니다

나는 왜 영들이 나를 여기로 데리고 왔는지 궁금해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교회를 증오하고 있었고,

교회로 잠입해서 망가뜨리고 쪼개는 일을 하는데 우리 마법사들을 이용했습니다

사실 우리는 낯시간에 교회에 들어가본적이 없었습니다

나중에 알게된것인데, 내가 거기에 가게 된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에 의한것이었습니다

그들은 노래함으로 즐겁게 하나님께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부르는 노래는 나의 차가운 마음을 꿰뚫고 지나갔습니다

예수, 예수, 예수 그이름에는 무엇인가 가 있었습니다

그노래는 내 영을 뒤흔들고 있었습니다

내입은 말라있었고 마음은 고통스러웠지만 조용히 자리에 앉았습니다

예배가 계속될수록 주변의 공기는 감정으로 뜨겁게 채워졌습니다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여 찬양할때 나는 이상한 경험을 했습니다 내몸은 떨고 있었습니다

두려움이 내마음속에서 소리쳤습니다 “이곳에서 지금 나가자”


“Amazing Grace ,All Hail the Power of Jesus, Alleluia Alleluia”

라는찬송을 부르고 있엇습니다

사람들은 일어서서 눈을 감고 두손을 든채 그들의 몸을 움직이며

깊은 예배속에서 예수님께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는 놀란눈으로 뒤로돌아 나를 보고 있엇습니다

나는 이런것을 전에 본적이 없었습니다 내속에 있는 귀신이 말했습니다

“빨리 여기서 나가자, 너는 나의것이다” 그목소리는 내등골을 오싹하게 했습니다

다른 목소리가 말햇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를 구원할것이다”

그러고 있을때 목사가 정말 놀란 표정으로 나를 바라 보았습니다


그는 음악을 멈추게하고 나를 바라보앗습니다

그는 (놀라서) 눈을 크게뜨고 말했습니다

“어떤영 이든지  그자신이  강하다고 생각하고 우리 예배를 방해하려고 하는자는 들어라

우리는 너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적한다”

나는 속으로 킥킥거리며 웃엇습니다

그들은 나를 알고 있었기때문에 내가 거기서 예배 드리리 란것 을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목사가 나를 보았을때 그는 내가 그곳에서 악마적인 계교를 부리려는줄로 생각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하나님에게 속임수를 부리려고 하는자는 하나님이 더 크신분 이심을 보게 될것이다

나는 너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묶는다”

그는 나를 기도로 대적 하고 모욕햇습니다

그의  목소리는 매우컸고 떨렸습니다

타운에 사는 모든사람들은 나를 알고 있엇습니다

그들은 우리 집안에 대해서 잘알고 있었고,우리가 마법주술사로서 어떤힘을 가지고

그 동네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잘알고 있었습니다

“누구든지 마귀를 이교회로 데리고 온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묶일지어다 “

목사가 크게 두손을 하늘을 향해 흔들면서 말했습니다

식은땀이 내 온몸에서 흘러 내렸습니다 내입은 면으로 만든 솜처럼 말라버렸고

내 목줄기는 좁아졌고 내몸은 굳어지고 열기에 휩싸엿습니다

주위를 돌아 보았는데, 내손은 젗어 축축해졌고

두려움 때문에 근육도 움직일수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내등줄기로 뱀의 영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완전한 공포 .예, 이것이 내가 정확하게 느끼고 있었던것입니다

만일 설교자가 내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것들을 알았다면, 그들은 나를 불쌍히 여겼을 것입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악한 생각을 가진 사람을 위해 기도 합시다. 귀신들을 대적하여 기도 합시다”

두시간 동안 , 그들이 귀신들을 묶고 있을때,내 영과 몸은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그들은 내속의 견고한진을 파괴하고 있었고 내 영혼을 위한 큰 싸움이 있었습니다

악마적인 소리가 발작적으로 신음하며 낑낑 거리고  있었습니다

내 머리속에서 그들은 마치 공포영화에서 나오는 소리처럼  

이구동성으로 신음소리를 내며 비명을 질러댔고 바깥쪽 에서는 계속해서 야유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곳의 공기는 “여기서 나가자, 저 반항하는 사람들의 소리를 듣지마라” 라고 귀신들이 고함치는 아우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들은 뱀처럼 쉬익 하고 소리를 냈습니다

(귀신들은 크리스천을 “그 반항하는 사람들” 이라고 불렀습니다)

내 손톱은 꽉 쥐어진채로  손바닥을 파고 들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증오한다” 하며 귀신들이 으르렁 거렸습니다

“너도 저들을 증오 하고 있다는것을 기억해”


나는 그때서야 이 귀신들이 나를 정말로 조정하고 있었고,

내가 생각 했던것처럼 내가 그들을 조정하고 있지 않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귀신들은 화가나서 내가 그곳에서 뛰쳐 나가기를 원했으나 그들은 나를 움직일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힘이 더 강했기때문입니다 .

보이지 않는 손이 나를 단단히 좌석에 붙들어 놓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경악하고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가라데 선수처럼 몸을 움직이며 큰소리로

"예수님, 예수님,모든 악한영을 당신의 이름으로 묶습니다 “라고 소리를 질렀기 때문에

그들은 매우 두려워 하고 있었습니다

이상한 물질적인 에너지와 강렬함이 내 주위를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나는 떨며 몸을 흔들고 있었습니다

나는 메스꺼웠고 매우 힘이 없었습니다


그 다음 그는 다니엘서를 설교 했습니다 ,

“한 왕이 있었는데, 그는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외쳤습니다 “계속 하세요”

“하나님이 그를 들짐승처럼  되게 하셨습니다”

“계속 하십시요”

사람들은 소리지르며 뒤를 돌아 나를 보며 “아멘” 이라고 말했습니다

공기는 영적인 권위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설교자가 영적인 치유를위해 사람들을 초청했습니다

“만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이 부르심은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나는 강렬한것이 내속에서 계속 커져 가는것을 느꼈고 내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만일 당신이 당신의 죄를 회개 한다면, 예수님께 용서해 달라고 구하십시요,

그분이 당신을 그의 나라에 들어 오도록 영접할것 입니다.

사도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회개하라.

그리고 너희가 죄를 용서받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각각 세례를 받아라.

그러면 너희가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이다”(사도행전 2:38)”

나는 내귀를 두손으로 막고 문밖으로 뛰쳐 나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손이 나를 그곳에 붙들어 놓고 있어서 움직일수 없었습니다

성경 말씀은 내 마음을 파고 들었습니다

내게 있는영들이 속에서 고통스러워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며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나가자, 나가자 이사람들은 미쳤다. (이곳을) 떠나자 ,떠나자”

이 엄청난 몸부림 속에서 나는 이영들이 나를 콘트롤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이영들은 내가 부릴수 있는 영들이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나보다 더 강한 파워였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곳에서 나가기를 원했는데,

그러나 보이지 않는손이 나를 그 좌석에 붙들어 놓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정말로 초자연적인 선과악의 힘인 예수와 마귀의 대결이었습니다

어떤것이 나의 악한 마음을 뚫고 지나 갔습니다

그럼 다음 그손이 나를 들어 올리는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교회 앞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햇습니다

모든 그곳에 있는 눈들이 두려워하며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내가 움직이고 잇을때 설교자가 말햇습니다

“멈춰서, 멈춰, 너는 네가 하고 있는일을 알고 있는가?”

“예”

“정말로 너는 네가 하는것을 알고 있느냐? 너는 예수님 앞으로 나오는 것 이다”

그는 불안해 하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보혈을 가지고 너를 대적한다. 귀신들은 예수님의 피앞에서 견딜수 없다"


당신이 예수님의 보혈을 귀신앞에서 붙잡고 있으면,

당신은 귀신에게 그의 패배를 선언하는것 입니다

마귀는 그가 패배한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저 마귀에게 당신도 그것을 알고 있다는것을 말해 주는 것 입니다

“너는 네가 지금 하려는 일을 정말로 알고 있냐?”

나는 그저 거기에 서서 그를 바라 보고 있었습니다

그 설교자는 정말로 싸울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나는 너를 예수님의 보혈로 대적한다”

그는 앞뒤로 고양이 처럼 재빠르게 움직이며 말했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피속에 나를 담근다”

그는 영적전쟁을 치를 태세를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보다 훨씬 큰키로 그를 노려보며 나는 거기에 몸을 떨면서 계속 서 있었습니다,

사실, 나는 그 앞에 높이 솟아 있는것 처럼 보일 정도로 컸습니다

(나는 매우 키가 큰 아프리카 사람으로 키가 6피트 6인치입니다)

그는 이 상황을 어떻게 판단 해야 할지 알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이 벌어 지고 있다고 그는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는 담대하게 입을 꽉 다물고 있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너는 예수님을 영접하기를 원하느냐?”

나는 보이지 않는손이 내 벨트주위를 꽉 쥐는것을 느꼈습니다

“예, 나는 예수님을 영접하기 원합니다”

놀란 그는 회중을 향해 말햇습니다 “기도 하십시요, 기도, 기도”

그는 계속해서 “너의 죄를 회개할 것이냐?

네가 알고 있듯이… 어…너의 우상숭배, 마법과 주술”

“예” 나는 대답 했습니다.

그 다음에 나는 눈물이 주체할수 없이 볼위로 흐르고 있는것을 느꼈습니다

이전에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그일이 내속에서 벌어졌습니다

나는 내 인생에서 한번도 운적이 없었습니다.아프리카 남자는 울지 않습니다.

게다가 나는 굳어있고 악마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는 차가왔고  분노와 엄청난 증오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무언가 자연스럽지 못한일 이 었습니다

이것이 원초적인 감정으로 내 온몸을 감싸고 있었습니다  

내 마음은 어지러웠습니다


귀신들의 목소리는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소리를 들었습니다

“환영한다 아들아” 나는 주 예수를 영접 하였습니다.

온화한 목소리 였습니다

설교자는 감정에 복받쳐서 팔을 내목에 두르고 포옹했습니다

그는 지적이지 않은 감정적인 말들을 쏟아 내며 흐느끼고 있었습니다

“나의 하나님,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나는 떨리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나의 아버지 어머니를 포함한 그 누구도 나를 그렇게 안아 준적이 없었습니다

내가 주님을 영접했을때 나는 그손이 나를 떠날것이라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고 나를 단단히 다시 붙들었습니다

그 다음 그손이 나를 잡고 통로를 지나서 문밖으로 데려 갔습니다

보이지 않는손이 나를 내 침대로 데려가서 그곳에 밀어 넣었습니다

내가 기억하기에 처음으로,1시 부터 밤 12시 30분 까지 나는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사탄은 매일밤 내가 2시간 이상 자는것을 절대로 허용 하지 않았습니다)


---------------------------------------------------------------



마귀의 정체를 드러내는,
마귀의 행사나 능력에 대한 글을 읽거나 이야기를 듣고난 후에는
언제나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를 덮어 주실것을 구하고,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 승천하시어
사탄의 모든권세를 파하시고 승리하셨고 

또한 믿는 성도들 또한 승리 하였음을 선포해야 합니다

우리가 죄를 지속적으로 지으며  회개하지 아니하거나, 교만하거나 ,
아니면 영적으로 무지하여 사단의 통로가 되는 말이나 행동을해서
사탄에게 문을 열어놓지 않는한 사탄은 우리에게 역사 할수 없습니다
잘못한일이 있다면 회개 하면됩니다
우리가 가장 먼저 알고 드러내야 할것은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입니다
예수님의 이름과 보혈의 능력을 자랑하면 마귀는 벌벌떨며 쫓겨날것입니다

이렇게 선포하십시요
예수님의 능력은 사탄과 귀신보다 너무나 크십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서
사단의 모든권세는 예수님의 능력으로 이미 파괴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을 기억하십시요 그리고 선포 하십시요
예수 그리스도가 이미 사탄을 이겼고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우리또한 사탄을 이기었다
예수님이 사탄과 귀신들의 모든 능력을 제압하고 파괴시켰다
예수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하나님 께만 영광을 돌립니다 힐렐루야 아멘 (*번역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71ea(1/4page)
자유게시판
no title name hit day
[notice] 자유게시판 이용안내(변경) 관리자 20209 2013.04.17 18:31
70 저주를 끊는 기도 mggilbertjoy 4363 2015.01.11 20:14
69 모든 결박을 끊고 푸는 기도 mggilbertjoy 3564 2015.01.11 20:06
68 영적전쟁에대해 주님이 주신 메세지 mggilbertjoy 3056 2014.12.26 02:18
67 DISCERN, DON’T JUDGE -Francis Frangipane- mggilbertjoy 2609 2014.10.07 10:42
66 mobile The Accuser of the brethren-Francis Frangipane- mggilbertjoy 3016 2014.10.07 00:13
65 mobile 프랜시스 프래지팬-교회를 어지럽히는 험담의 악령을 추방하라- mggilbertjoy 2998 2014.10.06 23:17
64 mobile 프랜시스 프랜지팬 -우리의 목표는 예수님을 닮는것이지 영적전투가 아닙니다- mggilbertjoy 3332 2014.10.06 23:02
63 mobile 예언적 계시를 방해하는 4가지 마음의 장벽들 file mggilbertjoy 2853 2014.05.27 06:21
62 주님의 눈물 관리자 2617 2014.04.19 10:24
61 귀신을 물리친 예수 그리스도 - 김여은 집사 mggilbertjoy 2977 2014.04.18 17:21
60 악한 영에 묶인 무당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mggilbertjoy 2506 2014.04.16 13:58
59 Prayers that heal the heart -Mark Virkler- mggilbertjoy 2020 2013.12.29 21:46
58 영적 전쟁의기도는 매일기도 enoch 3386 2013.12.22 06:40
57 영적전쟁-아브라함의 전략- 존 물린디 mggilbertjoy 4468 2013.12.17 20:30
56 영적전쟁- 하나님을 위해 지역을 장악하기- 존 물린디 mggilbertjoy 3498 2013.12.11 15:58
55 예언을 어떻게 분별할것인가 mggilbertjoy 2507 2013.12.02 22:19
54 받은 예언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mggilbertjoy 2380 2013.11.29 20:26
53 존 물린디,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는 기도 mggilbertjoy 2424 2013.11.26 15:13
>> 위치 닥터 (마법 주술사)였던 칸코 목사님의 간증서 35.마법주술사와 예수 mggilbertjoy 2734 2013.11.25 01:40
51 하늘영역에서의 영적전쟁 -존 물린디- mggilbertjoy 6538 2013.11.23 06:59
위로